관련된 내용을 번역해서 짧게 요약 해보았다.
- 반 로섬은 파이썬의 코어 개발 팀은 Python4에 대한 반응은 시큰둥하다고 하며, Python2에서 Python3에서 버전을 바꿨을 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 Python4에 대한 이야기가 팀에서 나올 때마다 다들 농담식으로 이야기할 뿐이며 진지하게 고려하는 것은 거의 금기시 되어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다.
- 만약 Python4가 언급된다면 그건 C와의 호환성(C언어 확장?)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일 것이다.
아무래도 Python 4는 쉽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보니까 아예 기사에 Python 4에 대한 내용을 금기시 한다고 했을 때의 영어 단어가 taboo인 것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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