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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올라온 강인한 프로그래머
라즈베리파이 환경에서 버튼을 눌러서 음성을 녹음하고, 파일을 저장할 수 있게 만들게 하다가 그냥 클래스화 시켰다. (녹음 기능을 자주 우려먹어서..) 근데 이 코드 작성한 걸 다시 보니까 좀 아쉬운 점이 있다. stream 그냥 close하지 말고 with문 써서 close 안 쓸걸 그랬다. ㅜㅜ 그리고 arguments가 너무 드럽게 많은 것 같다. 솔직히 만들 때도 좀 정리하고싶었는데 이건 뭐 정리가.. 안 됨.. 이거 쓰실 분들은 그대로 코드 복붙하면 오류날 수가 있다. 마이크가 있는 채널 넘버가 가끔 달라져서 생성자에 있는 channels를 조금 이리 저리 조정해야할 거다. import pyaudio import wave from gpiozero import Button class Recorder..
뭐 사실은 거창한 건 없고.. 일을 하면서 오타쿠들을 기운 낼 수 있는 게 역시 최애의 대사 같은 거라서.. 지속적으로 컴퓨터 화면에 띄워주는 그런 명언(?)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싶었다. 코드는 이렇다. import tkinter as tk import random OUTSIDE_COL = '#f9ebc8' INSIDE_COL = '#a0bcc2' def quote_flow(): quote = random.choice(quotes) tell, auth = quote.strip().split(',') canvas.itemconfig(label_quote, text=tell) canvas.itemconfig(label_author, text=auth) window.after(5000, quote_flow) ..
관련된 내용을 번역해서 짧게 요약 해보았다. 반 로섬은 파이썬의 코어 개발 팀은 Python4에 대한 반응은 시큰둥하다고 하며, Python2에서 Python3에서 버전을 바꿨을 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Python4에 대한 이야기가 팀에서 나올 때마다 다들 농담식으로 이야기할 뿐이며 진지하게 고려하는 것은 거의 금기시 되어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다. 만약 Python4가 언급된다면 그건 C와의 호환성(C언어 확장?)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일 것이다. 아무래도 Python 4는 쉽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보니까 아예 기사에 Python 4에 대한 내용을 금기시 한다고 했을 때의 영어 단어가 taboo인 것을 보면 ... Ref) https://www.techrepublic.com/..
박준영_
차가운 0과 1의 임페르노